사람과 함께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프로젝트 이안 이라는 문화사업을 하며, 자신이 좋아하는 패션을 고객과 함께하는 브랜드를 만들고자 시작하였습니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추구하는지 고민하려 합니다.

단순하게 상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과 함께하는 것 그것이 우리브랜드가 가지려 하는 철학입니다.

Justinus는 디자이너는 아닙니다. 

날카롭고 몸을 조이는 실루엣을 디자인하기 보다 사람들 속의 자연스러움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입을 수 있는 워드로브 베이직 아이템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안은 한자로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다’ 라고 해석됩니다. 

패션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폭넓은 시각으로 들여다보고 쓸모 있는 형태나 실용성이 있는 구성을 하여 이안 만의 언어로 선보이고자 합니다.


이안의 패키지에도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브랜드 철학에 그에 맞는 가치를 보여주며, 이안의 아이덴티티는 친환경 패키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